Thursday, 12 February 2015

A Poison Tree

I was angry with my friend:
I told my wrath, my wrath did end.
I was angry with my foe:
I told it not, my wrath did grow.

And I watered it in fears
Night and morning with my tears,
And I sunned it with smiles
And with soft deceitful wiles.

And it grew both day and night,
Till it bore an apple bright,
And my foe beheld it shine,
And he knew that it was mine -

And into my garden stole
When the night had veiled the pole;
In the morning, glad, I see
My foe outstretched beneath the tree. 


나는 친구에게 화가 났지
내 분노를 말했더니
그 분노 사라졌네.
나는 내 적에게 화가 났지.
참고 말하지 않았더니
그 분노가 자라기 시작했네.

나는 두려움 속에 그 나무에 물을 주었네.
아침,저녘,나의 눈물로,
웃음과 부드러운 위선으로 햇살을 비춰 주었지.

그 나무 밤낮으로 자라나
반짝이는 사과 열매를 맺었네
나는 적이 그 빛나는 열매를 바라보고
그것이 내것인줄 알았네.

밤이 북극성을 덮어두었을떄
그는 내 정원에 몰라 들어와 숨었지
아침이 되자 나는 기뻣네.
내 적이 나무 아래 죽어있는 것을 보고..